최효주 작가님 홈페이지입니다....^^v
 
제목    한동안 소식을 못전했네요
 무심하게 지낸지 2년이 지나가니 잠을 깨듯 기지개를 펴볼가 합니다.
그냥 그렇게 세월 흐르는대로 맡기니 너무 행복한 생각이 들어 살짝 
미안함에 밖의 사계절을 보여주는 먼산에게 고맙네요.
 새해라고 별거 없겠지만 아는 분들의 안위에 마음을 보냅니다.
흐르는 물처럼 흘러가게 보내세요. 조그만것에도 행복하세요.
                                     구정 새해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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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수
2   한동안 소식을 못전했네요 최효주 2015/02/16 1228
1   연락주세요 노민기 2015/01/0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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